만사


귀찮다

by 덜익은개념 | 2009/07/10 05:46 | 트랙백 | 덧글(0)

갑자기 급 우울해졌다



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

난 어디에서 죽을까

난 언제 죽을까

생각하고 나니 분노와 눈물이 동시에 나온다..

by 덜익은개념 | 2009/05/30 20:40 | 트랙백 | 덧글(0)

무심



달리고 달리다
어느순간 뒤돌아보니
남아 있는건 내 발자국과
담배꽁초 뿐이더라.

by 덜익은개념 | 2009/04/20 03:09 | 트랙백 | 덧글(0)

노래가 좋다


 동화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었는데..
굵은 선을 한번 써볼까 해서 써봤는데, 현실은 좆망

by 덜익은개념 | 2009/04/18 03:01 | 트랙백 | 덧글(1)

최근에 저에게 아주 개 씨발스런 존재가 생겼습니다.

내 분명 말해두건데 이 기회를 빌어
치고 올라가서 아주 설설 기게끔 만들어줄께요 ^_^ㅗ
하여간 존나 소심한 새끼들은
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지?

좋게 좋게 나갈려고 했더니 아주 신경을 긁네요.

좀 긍정적으로 살순 없니????

by 덜익은개념 | 2008/12/19 12:22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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